2009년 06월 12일
삽들고 땅파러 갑니다.
너희는 글렀어. 삽이나 들고 강이나 파라고!
http://www.pressian.com/article/article.asp?article_num=60090603123904§ion=03
왜 자꾸 이 기사가 생각날까요
네 저 이제 삽 들고 강 파러 갑니다. 왜냐면 전 글러먹었으니깐요
이걸 보면서도 키보드 질만 하고 있고 실제로도 일단은 먹고 살 문제가 해결되야 되는 인간이라서요-_)
열받을 일이지만 제 사는걸 들여다보니 삽들고 땅파면 딱이겠네요
한 십여년 전에도 저분이 십대에게 판돈 걸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. 제가 판돈 걸린 나이대였어서
혹시 안 그러셨다면 10년 후 저분은 어느 세대에 판돈을 걸것인지 궁금합니다.
지금의 10대 일까요 아니면 그 후의 10대 일까요?
# by | 2009/06/12 12:55 | 일상 | 트랙백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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